좀 친다하는 사람 친추해서 같이 가보면 나보다 딜을 못넣었는데
숙제하실분 했을때 평소에 조용하던 사람이 댓글달아서 같이 가보니깐
전나잘함 밑잔 다 쓸어가고  
역시 은둔고수라는 말이 괜히 생긴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