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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1 18:30
조회: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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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우리집 강아지 가끔 안락사시키고싶다..14살먹은 우리강아지 너무좋고 사랑하는데
나이먹고나서 하체마비오고부터는 대소변을 조절을 못하니 침대 바닥 오만곳에 다뿌리고 주에 2번식 이불빨래하면서도 내새끼다 하면서 참지만 이렇게 똥오줌에 비비고 지낸지 3년가까이 다되가는데 가끔 치우다보면 너무 화가날때가있음.. 그래도 내새끼 오래키웠고 너무사랑하는데 이런생각할때마다 내가미안하네.. 스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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