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훈련나갈 때 식판같은거 챙기기 힘드니까

그날 나오는 저녁메뉴 싹다 밥통에 넣어서

고추장에 비벼가지고 주먹밥 만든 다음에 비닐봉지에 넣어서 줬음

라떼는 비닐밥이라고 불렀는데 요즘엔 츄르라고 부르더라

우린 현역때 보급관이 신경 꽤 많이써줘가지고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