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과연 진리일까? 

살인자 중에 이 개념을 가지고 살인 저지른 사람들도 많을거 같단 말이야


그리고 공적으로 사형이라는 시스템이 이런 개념에서 출발한거일거고



사형과 살인자의 차이는 뭘까? 

징기스칸도 아군에게는 성군이지만 피정복자 입장에서는 단지 살인자일 뿐일거란 거지

잘살고 있는데 징기스칸이 어느날 갑자기 자기 마을 쓸어버리는 그런 그림일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