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할 때 공략 영상은 보지만 짤패까지 공부하고 싶지 않음
그래서 가는 레이드가 노말 위주고 첫 트라이 이후 짤패가 눈에 적당히 익을 때까지 클, 다클방 전전함
짤패 완벽하진 않아도 '어 이거?' 하는 정도 되면 반숙방 가기 시작하면서 정착함
쉽게 나온 4막 같은건 숙련방도 가지만 종막 같은건 맘 편하게 반숙 붙박이

그렇게 겜을 하다보면 하드 갈 렙이 되는데 이쯤되면 노말에서 굉장히 익숙해진 상태고 레이드가 너프 먹었든 스펙이 풀렸든 하드도 할만함
신규 레이드 하드 박는건 부담스럽기 때문에 장남 키우기도 남의 이야기
이번에 나온 아브 같은 단기 운영 레이드는 귀찮아서 안 감. 익숙해질때 되면 레이드가 없어지니까

그렇게 플레이해서 재밋냐라고 하면 엄청 재밋진 않음 그냥저냥 소소하게 즐김
과거 모코코 시절에 너무 재미있게 했어서 그런가 떠날 생각은 못하고 소소하게 하는 늙코코가 되어버림


댓글에 쌀 이야기 하는 애 있어서 말하자면 stove로 조회했을 때 300중반 정도 썼고
뒷 경로 거래는 내가 샀던거 팔았던거 하면 +-0 정도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