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보 오전에 하나 구매하고 퇴근하고서 하나 더 구매하려고 집근처에 전화했는데 한곳이 있다고 했음

그래서 혹시 바로 갈건데 예약되냐고 물으니까 예약안된다고 하고
음료가 너무 달아서 바꿔줄수 있냐고 물어봤는데 그것도 안된다고 하더라

오전에 샀던 곳은 초코를 아메리카노로 바꿔 먹어서 그걸 생각하고 전화했는데, 전화 받는게 너무 불친절해서 그냥 안가기로 함

내일은 오늘 갔던 곳 다시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