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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01:33
조회: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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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존나 힘들게 산 컴포즈 키캡 뺏김ㅠㅠ사실 뺏긴건 아니고 내가 준거임 키캡 딸깍거리고 있으니까 같이 일하던 친구가 우리딸이 참 좋아할텐데… 라고 가불기걸어서 그냥 줘버렸어 친구딸이 진짜 이쁘거든 난 애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친구 딸 보고 결혼하고싶다 딸갖고싶다 생각들정도로 진짜이쁨ㅎㅎㅎㅎㅎㅎ 삼촌이 힘들게 샀는데 너 가져라! 삼촌은 다시 힘들게 사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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