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컴포즈 허탕치고 오늘 다시 트라이하러가기전에 전화부터함
누가들어도 사장님 목소리 '그거' 있댄다, 근데 3개 있댄대 '갈게요!!'
집에서 5분거리 열심히 걸어갔다 도착했더니 스윗한 사장님께서 이미
만들어놓으셨다, 사장님계셔서 아아로 바꿔달라고 말할려고 했는데...(시무룩..)


하지만 한발남았다....!
"사장님!! 하나 더 주세요!!"
"아 하나 더요?"
"근데 혹시 음료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변경해주실수있으실까요?"
"아 그럼요 그럼요 ^ㅁ^"
"감사합니다!!! ^ㅁ^"


(주섬주섬)쿠키랑 크룽지랑 모코코를 포장하시며 "아 쿠키도 다른걸로 드려?"
헉....!!!!!!!!!! 쏘 스윗!!!!!!!!!!!!!!!!!!!!!!!!
"쿠키는 괜찮아요!!" ㅇㅋㅇㅋ 그런데 갑자기 "아메리카노 두잔으로 드려?" 
ㅖ? 잘못들은줄 알고 "두잔이요?" 되물었다
"ㅇㅇ 두잔가격임, 아님 큰걸로 줘?" 아! "아, 아뇨아뇨 두잔으로 주세요!"
이따 점심에 엄마오면 엄마 줘야징 히히 ><




그렇게 탄생한 초코뭐시기 한잔이랑 아아 두잔!! 사장님 사랑해요!!!!!!!!!!!!!!!!!!!!!!!!
제발 모코코 중복나오지 말아줘!!!!!!!!! 더워서 당근하기 시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장님 나이스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