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믿으라고 강요를 안함.

부처 안믿으면 극락왕생 안한다 같은 말도 안함.

부처가 유일신의 느낌이 아니고,
비유하자면 극 선발대 공략영상 보고 따라오면 된다 의 느낌이라서 뭔가 괜찮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