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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5:58
조회: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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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진짜 2세 이름짓는거 어렵다![]() 세달째 고민중인데 아직도 결정을 못했음 솔직히 딸이었으면 이슬비 진지하게 고민했을건데 아들은 애매하네.. 도윤 하준 서준 이런게 유행이라는데 너무 약해보여서 나랑 와이프 둘다 기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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