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 저저 미친년 아오
초중반 : 도움이 안되는 미친년 아
중반 : 저저 미친놈..저저 미친놈(다른).. 저저저 미친놈(다다른)
중중반 : 에휴..썅년
후반 : 이딴게 엔딩?

고구마 한가득 먹은 느낌이다
철학적인 부분에 생각이 깊으면 볼만함 (엔딩 말고)
그 외엔 그냥 킬링타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