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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6 23:26
조회: 1,357
추천: 3
갑자기 폿 왜케 짠하지..ㅋㅋ배럭 팔찌 리롤권 땜에 하르둠 갔는데
어케어케 하다보니 바드님이랑 1ㄷ1 단두대 매치로 경매 시작함. 난 당연히 500골로 먹을 줄 알았는데 띠발 팔찌 리롤권 1장에 8000골까지 감.. 그래서 포기하고 "뭐 좋은 거 드셨나보네요" 라고 물어보니 바드님이 "아뇨 없어요"라고 하시길래 그냥 드시는 거냐고 물어보니깐 "언젠가 뜨겠죠" 라고 하시더라 본캐 딜런데도 개 짠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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