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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7 17:18
조회: 67
추천: 0
밑에 택배글 보고 엊그제 생각나네유가 지원비로 짬뽕이랑 탕슉 시켰는데
참고로 단독주택임 근데 너무 안오는거야 밖으로 나가서 집에 안오는 어머니 마냥 살피고있으니 저쪽 멀리서 배달하시는분이 보이더라고 난 너무 반가운 나머지 여기요 여기 외쳤지 가까이 와서 결제 하려고 하는데 그 배달하시는분이 아이씨 존나 헤멨네 그래서 머라구요 ? 하면서 내가 쓰,윽 독가시를 내밀었는데 그 사람이 아니요 주문이 주소가 잘목 기입됐어요 하더라 확인 시켜주려는데 내가 됐다고 함 바로 수긍하고 주문 잘 받는것도 영업의 기초 아닌가 생각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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