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래 지냈고 내가 그사람이 뉴비일때부터 (쿠크때니까) 트라이나 숙제도 몇번 도와줬던 사람이 있는데

이젠 스펙도 많이 올라와서 거의 동스펙이긴 하단 말임

근데 이번에 나브 나오고 그 사람이 나브 어려워서 못깨겠다고 귓 왔길래 그때 나브 초반이고 최근에 고정깨졌고 랏딜이라 나는 가지도 못하고있다 하니까

랏딜이고 뭐고 걍 어려움 ㅋㅋ 하면서 폿 너네 상황은 모르겠고 난 어렵다고만 자꾸 그래서 긁혀서 답변 안하고 무시했었는데 어제 귓링크로 혹한의군주 칭호만 띡 보내더라

걍 그거 보고 바로 친삭함 에휴
심지어 안상알카인데 그걸로도 취업되는데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