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인생 있엇던일 적으면

고딩때 출석때매 자퇴를 함

근데 자퇴생각한 시기가 운이좋아서
동갑애들이랑 대학원서를 같이 넣고 감

검정고시도 다른건 다잘보고 과학이 약했는데
다 찍었는데 2개 틀림 시벌;;?

그래서 그거로 대학 IT전공 감

그후에 무난히 지내고 살다가
썸타던 여자한테 강간 고소 당함
여자가 멍청한거도있고 부모님 도움으로 무혐의

전공으로 중소기업 다니다가 2년 경력으로 나와야겠다 맘먹음
갑자기 준비한 이직 준비 1-2달?
그후 대기업 계열사 이직 성공해서 사는중

나름 뭔가 조상님이 도와주는지 인생 ㅈ될거같을때만
살아갈 구멍이 만들어지는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