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나한테 쌀 살거냐고 물어봄
돈 없다니까 얼마 있으심? 이럼

로아로 비유하면

길원 : 골드 사실래요?
나 : 아녀 지금 돈이 없어서요
길원 : 얼마 있으심?

이러더라 ㅋㅋㅋㅋㅋ
급한거 아니라고 안 산다니까 읽씹하고 길드 단톡에 쌀 살 사람~ 하더라

이걸 다른 사람보다 나한테 우선 적으로 물어봐준거를 고맙게 생각해야하는거냐 아니면 남의 통장 잔고 막 물어보는 이상한 사람으로 생각해야하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