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상도 토박이라 ; 
특정 서울사람이 내 이름 부르는데
나 좋아하는 줄 알고 착각에 빠질 것 같음;;
왜 그렇게 다정하게 이름을 부르는지
그렇게 부르지 마시라고요.....
이름 부를 때랑 뭐 설명할 때 너무 다정함
미치겠음 그냥 여우같음
서울사람들 다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