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부지런히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학교를 가거나 출근을 하며, 일주일의 시작이라 할 수 있는 월요일날을 보내고 있는데.

지금 로벤러는 창가 밖 아래에서 분주하게 제 갈 길을 가고있는 사람들을 가소롭다는듯이 내려다보며, 아침 일찍 커뮤니티나 둘러보면서 즐겨하는 게임 업데이트를 기다리는 것을 보아하니. 로벤러는 굳이 일을 하지 않아도 자기 취미 생활을 누빌 수 있을 정도의 경제적 자유와 사회적 지위를 손에 얻은 모양이군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로벤러.

저도 성공해서 로벤러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