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경찰이 와서 설명해주드라
옆건물에서 적반하장 식으로 경찰을 불렀나봄. 원인은 실외기 소음이 너무 커서 쇠봉으로 시비걸고 쌍욕했다함. 
근데 그러면 제작년이랑 작년은 왜 난리 안치고 갑자기 올해와서 저지랄인지 이해가 안감. 에어컨은 그 이전에 더 자주 오래 틀었는데 말이지.
실외기도 내가 설치한것도 아니라서 내가 아는 한 나도 뭐 어쩔수 없음.
경찰은 역으로 그사람한테 당신 그러다가 고소당할 수 있으니 하지 말라고 선언.
그리고 내 집에 와서 물어보고 난 답해줌. 언제부터 그랬냐 등등
머 싱겁게도 경찰 부른 옆집만 한소리 듣고 끝남

중간결과인 이유는 조현병 환자마냥 저러는 놈이 언제 또 개지랄할지 모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