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잘 밀고
레이드 지인이랑 재밌게하고
수집요소 모으면서 웨이 떠상방도 들어가보고
카드깡도해보고 카드작도 해보고
그림도그려보고 페스타도가보고 굿즈도사고

참 즐길거 많이 즐겼는데 인겜경제가 안좋고 스펙업이 사람들 마음에 안든다고 내가 재밌게 즐겼던 기억이 사라지거나 지금도 레이드 돌면서 즐기고 있는게 안즐거워지는건 아니잖슴

근데 로벤만보면 내가 즐긴것과 무색하게 이 겜은 개 똥겜이다라고만 하는것같음 불과 1년전까지만 해도 나도 거기에 휩쓸려서 망겜무새가 됐었고

걍 적당히 즐길거 즐기고 놓으면 되는데 나는 왜이렇게 이 게임의 경제나 성장요소 사사건건에 집착하고 있었나 모르겠어 그냥 레이드 즐길만큼 즐기면 되는데

내 캐릭터가 상향되서 게임이 예쁘게 보이는건가?
상향받기전 똥캐라면 홍군은 커녕 세르카 나이트메어도 지금보다 더 힘들게 깨면서 욕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