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키에서의 TVA는 최근까지 로아에 사용된 질서라는
개념 집단이고
질서가 무너지니 갈 곳을 잃은 사람들과
그로 인해서 자유의지를 얻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인데

로아 스토리도 선과 악이 애매모호한 질서악, 혼돈 가릴거 없이
얽힌다고 했으니 솔직히 스토리 꽤 기대가 됌

로키를 너무 재밌게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