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실 없다고 6인실로 배정 당했는데

신경외과랑 신경과 병동이라 할머니들 뿐인데

아까 12시에 갑자기 병실 불 켜더니 빵을 드심..

지금은 다른 할머니가 유튜브 소리 엄청 크게하고 보시는중

진짜 정신이 나갈거같은데

웃긴거 그 와중에 나 빼곤 다 잘 주무심..

집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