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난민 때 유입이 아닌
하필 중국몽 때 제일 열심히 했던 게임 로아...
다들 로아 개망이네 할 때
혼자서 신나가지고 15만골에 10홍 사고
금강선 트루먼 쇼 후에 시세 올라서 개좋아했었는데
그게 어느덧...3년 전이구나

그때 이후로 쉬어본 적이 없는데
이제 진짜 한계가 와서 맘 떠버렸다 ㅠㅠ...
레이드 쫄보여서 카멘도 출시 후
9개월 후에 도전하고ㅋㅋㅋㄹㅈㄷ!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었던 건 심군도 아니고 하드 모르둠 깼던 때인 거 같다...마지막에 바스티안 발악에서 진짜 제발제발 깨줘 짱센 창술오빠!! 했던 때 ㅠ

아크라시아는 짱짱 쎈 폿들이 지켜줄 거야
난 다른 세계로 간당~~
** 실수로 9겁 하나 광휘 만들어서 엠블럼 유산이 되겠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