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로라면 정말 파맛을 출시해야만 했던 켈로그는 결국 선거 종료일이 다가오자 정보보안업체를 동원해 200여명의 누리꾼이 행사한 4만 2000표를 모두 무효 처리하고, ARS와 현장 투표를 추가시켜 끝내 체키의 당선을 선언하여 더 진한 초코렛맛 신제품을 원 계획 대로 내놨습니다.



이거 드셔보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