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만29살 생산경력 1년있고 편의점 주말알바 1년6개월, 한샘 소가구 판매 고3때 해봤고, tta에서 2개월정도 근무 후 도배 배웠다가 잘 안풀림
이번달 주간 생산직 들왔는데 세전240에 성과급 없고 명절떡값정도라 회사는 편하고 좋은데 내 미래가 안보여서 퇴사를 거의 결심함.
아버지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임대주택에서 거주중이라 난 강제 원룸 자취중이고 고도우울 및 공황으로 5년째 정신의학과 다녔고, 마음투자사업도 2번 진행해봄. 아 또 허리작살나서 물리치료 자주 받음.
본인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해도 미래가 안보이고 하고 싶은 일도 할 수 있는 일도 없는거 같아 조진거 같아 매일 괴로운데.
이 정도면 인생 조진거 같지? 나 우짜면 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