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막 나메는 음.. 입술이 찢어졌는데 매운거 땡긴다고 먹는 느낌이였어요
어쩌면 본캐가 도화가라 원하는 딜각 다 뽑아줄게 하는 마음으로 했던지라 더 재미 있었던거일지도 모르고
혼자 공팟가서 클도 해보고 풀길팟도 가보고 성불진도인 지인과 둘이서 공팟도 다녀봤는데
개인적으로 성불한 파티 특징은 개개인이 깎여오는 것도 있는데 소통이 잘 됐어요 
어느 타이밍에 초각성기 올리고 어떤 타이밍은 미리내를 어떤 위치에 확정적으로 써줄것인지 미리 소통하고나니 딜폿간 서로 신뢰도 갖고 진행이 잘 되더라고요
이제 이틀 남았는데 아직까지 트라이하시는 분들 응원합니다
노력하시는 만큼 꼭 원하는 결과 얻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