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말이 아니고 좋게 말하면 털털할것같음
림레이크 요리사한테 모험가랑 같이 가서 도토리국수 시키고 과식한 다음
어 잘먹었다 77ㅓ억~~ 사장님 정과 있는교? <-- 이럴것같음
그리고 집에가는길에 갑자기 콜록거리며
"회..횡격막이!" 이러면서 모험가한테 등좀 두들겨 달라고하는거임
모험가가 등 두들기려고할때 
❗우❗우❗웅
시원하게 바로 속 비워주고
손 부채질하면서 어으 시원~~~하다~~~ 라며 모험가 보고 베시시 웃는
아주 내숭없이 털털한 상여자의 표본같음




































혹시 란게피규어는 아직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