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이해함 진짜 꺽일대로 꺽이고  하드나 빼고 때려치자..  하고 포기했는데 지인폿이 도와줘서 좋은파티 들어가서 클리어했는데  클하는순간  거절 많이당한거 생각 나면서 눈물나더라 ㅋㅋㅋㅋ   디코방에서 6명 정도 보고있었는데 울어버림 ㅠㅠ  완전 에겐남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