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팟에서 세르카 나메 돌로리스 딸때
좀 힘들었어서 클리어하니까 파티원들이랑 채팅으로 환호했거든?
깨자마자는 다같이 좋아했는데

그때당시에 경매에 오래되서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비싼거 떳었던걸로 기억함.
유각이였나 고코상자였나

암튼
파티원인 워로드가 
"이건 바드님 드릴까요? "하는 채팅있었는데
엥? 뭔소리지 이걸 서폿한테 왜줘..?라고 생각했고

"돈많은 사람이 먹는거죠ㅋㅋ"

하면서 바드랑 내가 경매를 번갈아가면서 계속 눌렀었거든
결국 내가먹음.


그뒤로 다들 좀 남아서 채팅치면서 서로 다들 잘했다고 칭찬하고 있었는데
사진찍자고 막 채팅치는데 바드님한테도 말걸었거든
전까지는 채팅잘 치시던 바드님이 경매이후로
기분 나빠서 그런지 수고했다는 흔한 채팅 하나도 안치고 나갔었음.


이거 내가 눈치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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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서폿기믹독박이면 줄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는데
전태가 기믹독박이였음.



전태 사멸조합에 바드
딜은 내가 밑줄이였음.

참고로 나 금손 아니고 
내가 스펙 높은파티라 내가 밑줄먹는게 당연한 파티였음.


당시에 솔직히 다같이 잘했지. 못한사람 없었고 
다같이 잘했으니까 깻다고 생각함.
근데 난 다같이 고생해서 깻는데
레이디 퍼스트도 아니고 , 서폿이라고 경매 주자는게 이해 안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