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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8 09:26
조회: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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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할거면 딜러했지" 가 서폿의 최고 족쇄임MMORPG를 포함한 각종 장르에서 딜링도 좀 섞어주는 서포터 설계가
해변의 모래알만큼 많은데 딜이 '아예 없으니까' 성장폭 대비 강해진다는 느낌도 부족한거고 솔플할때도 귀찮게 이중세팅을 해야하고, 플레이 감성도 공유가 안됨. 서포터의 스킬구조 안에서 솔플까지 해결해야 오롯이 내 캐릭터를 플레이한다는 느낌을 받는거지 그냥 다른 약한 캐릭으로 갈아타서 대충 컨텐츠를 밀고 치워버리는 느낌임 난 의존도도 의존도지만 앞으로 혼자하는거 늘린다고 했고 그게 수평만 있지도 않을것 같은데 그런 컨텐츠가 늘어날때 서포터 플레이가 만족스러울리가 없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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