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가 처음하는 rpg인데 커뮤니티 보고있으면

게임 내 재화의 현금가치가 떨어지면 세상이 무너지는것처럼 반응하고

옆집겜에 무슨일 있으면 좋은거든 나쁜거든 비교질하면서 분탕치고

게임끼리 뭐 경쟁이라도 하는것처럼 서로 게임 까내리는 문화가 자연스래 정착해있는데

대체 겜 즐기는데 옆집겜이 뭔상관이고 게임내 현금가치가 그렇게 중요한건지 모르겠음

그나마 현금가치 관련한거는 뭐 회수할 수 있는데 안할이유가 어디있나? 부터 시작해서 상대적으로 적은 현질로 더 스펙업하는 사람 보면서 박탈감 느낄 수 있겠구나 싶은데

옆집겜 보고 비교하고 까내리고 이런 문화는 진짜 왜 생긴건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