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만해도 겜사가 오히려 매너리즘에 빠져서
내던거 그대로 내고 반복하던게 알피지인데

최근 들어선 대부분 알피지가
매번 새로운거 들고와서 이런거 어떰? 들이밀몀서
계속 제시하는중인데

막상 유저들이 이전에 한것들 기준으로만 생각하고
다음에도 똑같을거라는 학습된 행동만 반복함
변화가 보였으면 새로움에 대한 흐름을 느껴야하는데
부정적인 생각은 하는거 자체가 쉬워서 그런지
대부분 그쪽으로 회로가 굴러가는거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