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작 게임들이랑 콜라보 하라고 시발!

-> 또 지들만 아는 게임이랑 콜라보하네 ㅋ

-> 이게 뭔데 시발 데이비드? 루시? 이게 뭔..ㅋ

-> 이 뭔 씩덥 애니랑 콜라보임? 

-> 와~! 스카이림이랑 콜라보 지렸다 ㅋ

-> 와 보글보글, 학교괴담이랑 콜라보 지렸네 대재학~ ㅋ





2. 먹을거랑 콜라보 좀 그만 쳐 해라 시발!

-> 오션 월드 콜라보? 난 못감 ㅋ

-> 모코코 부산 팝업 스토어 이디야 콜라보? 난 못감 ㅋ

-> 로아 전시회? 로아온 행사? 난 못감 ㅋ 

-> 나이 들고 친구들이랑 시간 맞추기도 힘든데 대외 콜라보? 먹을거나 쳐하라고!

-> 아니 씨발 요아정? 아우어 베이커리? 샤또몽페라? 이게 뭔데 시발 ㅋㅋ ( 나이 들어서 모름 )

-> 약과, 홍삼캔디, 맛동산이랑 콜라보 하라고 개새끼들아 ㅋㅋㅋㅋㅋ






한 기업이

이용자 연령대를 고려해서 기획한 행사에

이래도 지랄 저래도 지랄하는게 현실


방학이라는 단어가 더 이상 없는 성인들에게

방학 이벤트라도 챙겨주면서 기분이라도 내게 해주지만

자기가 모르거나 입맛에 안 맞으면 투정하기 바쁨


메이플은 전체 이용가라 10대 ~ 20대 이용자들이

학교, 학원 친구들과 방학 때 대외 활동하면서 청춘을 즐기니까

그거 가지고 우리는 왜 안 하냐고 

안방 늙은 아저씨들이 나시 입고 키보드 두들기며 투정하기 바쁨


나이 들고 게임에 대한 투자는 늘었지만

게임을 보는 시선은 편향적으로 변해서

게임이 나(유저) 한테 맞춰줘야 한다라는 인식으로 

게임사의 결정에 노발대발하면서 나이만 먹어감

그렇게 고집 쎄고 늙은 아저씨들이 탄생



이게 현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