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 완자쇼크로 민심 나락이었는데, 얼마나 잘 준비해오나 보자 벼른것 치곤 꽤 선방이었음


2부 : 소림좌가 맛깔나게 양념해서 토스해주면 디렉터가 받는 족족 다 땅에 매다꽂음. 안쓰러워서 중간에 꺼서 그 이상은 기억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