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모르겟어
왜냐면 나 20살때 fps 옵치로 입문해서
메르시만하다 존나욕먹어서 그때부터 에임연습햇는데
존 나 안늘음 겨우 골드감
그러다 23살쯤 모니터 144 장만하면서
에임연습 또 존나게 해서 옵1 시즌6 다이아찍음
그러다 겜접고
25살 넘어가면서 다시 옵치1복귀
에임은 조금더좋아졋는데 겜이 고이고 뇌지컬이 병신이라
딜러는 플레에서 허덕임
그러다 힐러 아나로 전향. 에임은 기본은 되게끔 만들어놧으니 힐이랑 수면총 맞추기만 존내게 해서 마스터 3800찍음
근데 공격형 아나가 아니고 뇌지컬 딸려서 욕도 많이먹어서 옵치접음

27살쯤 다시 옵치복귀. 위도우 뽐뿌와서 위도우 원챔으로
플레에서 핵소리좀 가끔 듣다가 위도우 원챔 한계로 다야겨우찍고 끝남 + 뇌지컬 ㅂㅅ
30살  옵치2다시 복귀
딜러 올라운더됨 + 힐러 야타 키리코에 빠짐
딜힐 플레에서 노는중. 뇌지컬이 오름. 에임도 전보다 좋아짐
근데 솔큐로 올리려니 멘탈 터지고 너무 힘들어서 다야로 마무티어는 그대론데 옵치가 많이 고여서 옛날 실력에 비하면 늘은게 느껴짐
옛날에 투사체 못해서 한조 에코 이런거 못하는데
어느날 감을 잡아서 겐지정크빼곤 딜러 다다룸

롤 얘기도 해보자면
20살 롤 만년 브실
손가락 잭스냐는 소리 마니들음
25살 로아 시작
28살 점화 딱렙근처로 이클립스 땀

나는 나이먹을수록 똥손에서 좀 벗어나는 느낌임
뇌지컬도 그렇고
금손은 아니긴함 근데 어릴때보다 많이 늘은게 내가 느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