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히모스 출시때쯤 접다가 윈터때 가나로 복귀하고서 지금까지 본캐가 1720이고 배럭들도 끽해야 1680 언저리들인데 허탈감 이런 감정들보단 그래도 행복감이 더 큰것 같다

레이드도 무서워서 1~3막 싱글로 돌리고 베히도 파티가 없어서 명예버스만 태우다가 이렇게 플레이해선 안되겠다 싶어서 5월달쯤부터 길드에 들어가서 4막,성당,세르카 트라이팟부터 차근차근 해왔지만 지금까지도 종막은  볼륨이 너무 커서 트라이조차 안하고 있었는데 이번 쇼케이스 보니까 희망이 생겨나는것 같아서 너무 좋다

굳이 위 이유때문 아니여도 근무특성상 접속도 불규칙해서 한번 놓친 레이드는 트라이조차 힘들었는데 이번 패치로 속이 뻥 뚫리는것 같다

이번에 점핑권 2개 받으면 총 3캐릭을 집중적으로 키우게 될것 같은데 4막,종막,세르카가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