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서 설득의 설득을 통해 복귀시키려고한다.

메투스제도하다가 울면서 옵빠 이거못해게썽ㅠㅠ , 쿠크하다가 톱니바퀴에 수도없이갈리며 못하겠다고 무섭다고 울고불고 난리도아니였고, 내가 카제 , 아브 , 모르둠 등등 레이드하는거보면서 자기는 절대 못한다 안한다 했는데

싱글모드출시 후 " 자기야 이건 자기가못해도깰수있어 다시한번해볼까? 자 이게 마우스야.. " 부터 시작해서 뽈뽈뛰어다니는 도화가 딜세팅도와주고 싱글이여도 패턴다쳐맞으면서 죽음극복을 몇번했지만 결국 혼자해내며 하는말이 " 히히 재밌다 " 였어

참 다행이다싶었음.

혼자 아무리 죽고 뭘해도 비록 싱글이지만 자기스스로 숙련되가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낀듯 무엇보다 부담이없고!

이번에 4막 , 종막 , 세르카까지 싱글이나오면서 옆에서 하나씩 알려줄테니 저친구들을 해치워보자했음

자 가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