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 돌면서 로아온 다시 보는데, 소림 누님 시작부터 멘트가 

"제 뒤에 보이는 이 배경 처럼 저희가 이제 새로운 항해를 시작해야 하는데, 과연 어떤 새로운 모험을 하게 될까" 
로 멋지게 시작하시는데

옆에서 아직 알데바란의 바다 준비 덜 된 걸 이미 아는데 듣고 있던 전재학은 ㅋㅋ

와 넘모 무섭다 내가 이때 전재학이었다고 생각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