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부분 금간거 다 체크해서 갔어 내가 써놨기 때문에 배터리도 계속 괜찮냐 묻더라고

내가 판매전에 청소도하고 판매처에서 상태점검으로 좋다고 말했다 라고 해서 팔았는데

1달전쯤 환불해달라고 오더라고 배터리가 너무 아니다 안나간다 하길래 

그러다가 대충 타겠습니다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잊혀졌는데 

오늘 채팅 온거야 그때 환불 해준다 한거 지금 해달라 하는거야 내가 그래서 

당장 돈을 못드리니깐 전기자전거 받고 돈은 1달뒤에 드릴 수 있다라고 말하니깐

내가 뭘믿고 맡기죠? 이러는거야 내가 욱해서

아니 2달전에 판 자전거를 환불해달라 하는걸 대답도 해주고 해주겠다고도 말했는데 말을 그렇게

하시면 어떡하죠 하니깐 됐어요 환불안합니다 이러는거야

얼탱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