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2-발 홍명보는 자기보다 더 오르는 사람이 있는 것이 그져 싫은 것이다.
대한민국 4강 진출도 홈그라운드 버프+ 히딩크라는 축구에 진심인 외국감독이란 더블 버프가 있엇기에 가능햇던
당연히 히딩크 재선임해달라고, 벤투도 재선임 할 수 잇었는데 보이콧한 
부정부패로 썩은 조직 = 축협
그저 ‘나‘보다 위인 사람이 없어야만 하는 것이다.

손흥민 벤치 고정
이강인 혼자 공격
나머지 3백 
161명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축구 카르텔 
그들만의 리그
지금도 제2의 정몽규가 차기회장을 노리고 있다.

이완용은 나라를 팔고
고려대는 축구를 팔았다.

공부 좀만 더해서 서울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