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을 나눠 새벽 4시 쯤 입국해서 어그로 최소화
여론을 파악해서 전방에 박항서 좌측에 조현우를 배치, 팬들이 계란을 못 던지게 하면서 신속하게 공항 돌파
그 와중에 박항서 단장은 본인 짐 들고 나오는데 홍명보는 조현우 선수한테 짐 셔틀 시킴.
정몽규는 40분 뒤에 몰래 입국

6.25에 남아공에 지더니
입국 전술은 인천(공항)상륙 작전을 방불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