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부러 취향 맞춰서 약간 푸른기 돌까말까하는 쌩 화이트색, 거의 밀가루색으로 맞춰놨는데

무섭다고 취좆하는 사람 가끔 생김



좀 낯빛이 싸늘하고 입술이랑 눈화장 진해서 그렇지

혐오스러울 정도로 못생기거나 귀신요즈처럼 사람 놀래키는 와꾸가 전혀 아닌데



근데 꼭 주기적으로 커마 별로라고 쓸데없이 훈수하는 사람이 있음;

내 눈엔 멋있으니까 한 번만 말하고 그냥 보고 넘겼으면 좋겠음...






참고로 밀가루 피부하기 제일 좋은 종족은 건슬임ㅇㅇ 얘가 그나마 덜 붉으면서 허옇게 빠짐

데런은 핑크빛, 여슈샤는 더 어두운 핑크빛이 돌고, 실린은 퍼래지고, 애니츠는 무슨 짓을 해도 누런기가 안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