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상대적이지
저위에 새끼들 없으면 울부짖지도 않는것처럼

어차피 누군간 위에있고 누군가 밑에있고
누군간 울고 누구는 웃고
그런게 밸패지 뭐 언제간...언젠간....
내차례가 오겠지 언젠간....
저 기공사를 보아라 언젠간....이 왔다...

모두 만족불가인건 알잖아 다들
그거 내가 지금 밑에있는게 싫을뿐이지

난 항상 밑이었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