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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30 20:09
조회: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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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전투메타 변화해온걸 되돌아보면,,사멸스트레스완화를 위해 보스들 트래킹능력이 대폭 구려지고 더불어서 딜깍기 용이한 패턴(에키드나시절 전재학발언)을 위해 한번짜여진 동작을 쭉 하다보니 보스들이 아무 의미없이 허공에다가 손짓발짓을 하는게 많아져서 생동감이 없음 그런데 전반적인 난이도는 어느정도 유지해야하니, 패턴의 범위를 맵전체로 까는경우가 빈번해짐. 그로인해 안그래도 장판공증땜에 원근딜 차이 애매한거가, 더 의미없게 되면서 + 경면스트레스가 대두됨 자연스럽게 경면 계속해서 추가되고 패턴은 자연스럽게 피격이상으로 진화함. 이 변화가 나쁜건 아니지만, 유저는 어쩔수없이 도태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계속해서 상향을 외침. 게임사가 적당히 걸러듣지않으면 지금처럼 유틸인플레 딸깍s급 밸패 인플레가 계속될것임. 그리고 개인적으론 사멸장비도 없앴고 사멸각인들 수치조정으로 조정을 하면된다 생각함 지금은 너무 허수아비식 레이드인거 같고, 보스들이 뭔가 살아움직이는 느낌이 아니라서 쉽게 질림 금손들 기준, 좀만 익숙해져도 거의 허수아비처럼 칠수잇게 되버리니까 패턴탓이나 어글탓할게 없어지고 더더욱 밸패에 예민해지기도함 개인적으론 쿼터뷰 시점에 한정된 화면범위에서, 스킬범위 인플레도 너무 심한것같기도함. 무기간 개성도 없어진거같고, 공속같은것도 쾌적함 요구에 계속 상향해주니 스킬간 장단점특색이나 신속스탯의 가치도 버려지는것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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