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4학년때 메이플여친(중학생형) 한테 냄뚜뺏긴적있음

중학생때 피시방에서 오투잼하는데
옆자리앉은 서장훈닮고 110kg는되보이는 여자가 담배피면서
누나랑 같이할래? 해서 아뇨 저 메이플할거에요
했더니 웃으면서 헤드셋끼고 존나이쁜목소리로 옆에 ~ 어쩌구 하는거본 이후로

한번도 혹해본적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