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아온 전 업데이트 유기 싹 할 때

'이번만 고생하자..' 하면서 인력 넣어서 캐릭터 밸런스 패치 대충 대규모 볼륨 중 70% 정도 완성 시켜놓고

로아온에서 벨가 나메 설명할 때

'확실하게 계층을 나누겠습니다. 다만 여러분들이 그러면 캐릭터 밸런스에 따라서 가기 힘드신 분들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앞으로 벨가루스가 나오는 8월 5일까지 매주 밸런스 패치 조금씩이라도 하겠습니다.'

한다음에 요번주 밸패는 저렇게 해놓고 매주 이제 대규모 볼륨 밸패에서 조금조금씩만 수정하면서 하나씩 풀어주는거지.

그러면 진짜 기존 유저들 대가리 다 깨져서 뇌수 철철 흘러 넘치면서 벨가 나메 준비하겠다고 돈 진짜 많이 썼을텐데 (나 포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