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최근에 평생 똥캐로 놀림받던 얘들을 너무 많이 살려줬기 때문이다.

기공, 만월(망소빙 전에 한동안 똥캐였음), 유산, 충모닉, 인파, 권왕(애도 한동안 쓰레기였음) 등등...이렇게 중간중간에 한번씩 캐릭 부활시켜주는데,

다들 새끼새처럼 이번에는 내차례라고 어미에게 울부짓는것이다.

사실 로아만큼 똥캐 신경써주는겜 드물다...
보통 한번 똥캐면 평생 똥캐일 확률이 높고
신캐가 나올수록 딜 인플레가 솟아오르지만 방치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지금 오히려 밸런스가 불타는 이유는... 겜사가 징징거리는 유저의견들을 너무 많이 들어주기 때문이라 생각함

(근데 호크는 좀 평생 한번을 못날아오르던데 얘만 거르면 될듯?
얘 빼고는 다 한번씩은 전성기 있었지 않았나...?)저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