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터널리턴은 블랙서바이버라는 게임의 후속작이다. 

2. 이터널리턴에서 이렘이라는 캐릭터를 출시한 날에
하필이면 블랙서바이버가 서비스를 종료했다. 


3. 그래서 블랙서바이버 팬덤은 본인들이 즐기던 게임의 종말을 
이렘이 가져왔다면서 "망조의 짐승" 취급하며 싫어했다. 

4. 망조의 짐승 밈이 퍼지면서 이렘을 괴상하게 그린
"괴렘" 짤방이 생성되기 시작하였다. 


5. 하지만 괴렘이 여러 작가들의 손을 거쳐가면서
최종적으로는 우리가 알고있는 귀여운 모습으로 정착하였다. 


6. 이제는 괴렘이 널턴을 대표하는 마스코트로 자리매김하였다.

7. 하지만 괴렘의 탄생배경에 좋지 못한 의도가 있었기 때문에
공식 컨텐츠에서는 귀를 달고 나오게 되었다는게 학계의 정설



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