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맞아볼까 하고 병원갔는데 그냥 거기서 다른 약 추천해줘가지고 그걸로 먹음
근데 식욕조절 영향없음 목만 ㅈㄴ마름(입안에서 수분이 흡수가 안되는 느낌임)
먹던대로 그냥 똑같이 퍼먹으면서 야채,채소 먼저먹기 하나만 지킴
그렇게 딱 2달동안 10키로가 빠짐 < 개신기함
10키로 빠지니까 욕심이 생겨서 1인분씩 먹기 시작함 
한 2주쯤 지났나 서울에 주류박람회 있어서 가봤는데 사람들이 다들 잘생기고 이쁨
또 욕심생겨서 다음날부터 빡세겐 아니고 깔짝깔짝 운동시작함  
땀뺀지 11일차, 오늘이 12일짼데 
병원간 첫 날 기준 13키로 빠짐
여기서 욕심 더생기면 맨날 술퍼먹는거 안먹기 시작하면 더빠질텐데 이것도 언젠간 끊으려나
(안주는 안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