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척하고 연락하는 건 무슨 심리냐
저번에 겜하다 망났을 때 인사 하길래 걍 씹었는데 오늘은 대뜸 디코 와서는 말 거네
친삭 당했을 때 뭔 일이 있어서 지웠겠지 하고 굳이 안 물어봤는데 왜 지가 지우고 자꾸 아는 척이지

악감정이 생긴 건 아닌데 굳이 나 지운 사람이랑 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낼 생각도 없음 어쨌든 먼저 끊어냈으니 서로 각자 갈 길 가자는 마인드인데 점점 ㅈ같네
씹고 차단하긴 했는데 뭔 생각인 거야